대학의 반값 등록금이야기가 한참 시끄럽게 한적이 있었다.
요즘은 좀 사그라드는 분위기지만..
현 정부는 반값 등록금을 공략으로 선출되고 난 다음 현재 반값 등록금의 어려움으로 반쪽 반값 등록금으로 우회한 상황이며,
국민들은 무조건적으로 반값 등록금을 요구하고 있는 중이다.
대학..
교육의 현장이라고 하나! 사립 대학은 어디까지나 이익을 목적으로 한 집단이다.
(테클 거는 사람 분명이 있을 것이다. 대학은 교육을 목적으로 한 곳이라고..
하지만 교수들은 엄청난 연봉과 직급 때문에 교수가 되었으며, 대학을 설립한 사람들도 자기들의 개인적인 돈으로 설립한 곳이다.)
그런 대학에서 자기들 살을 깎으면서 등록금을 반값으로 해줄리도 만무하다.
그렇다고 반값 등록금을 세금으로 내 준다는 것도 불가능하다.
도대체 현재 몇명의 대학생이 있으며, 그런 대학생들의 등록금 중 절반을 모두 내 준단 말인가?
그러니 둘다 앞뒤 생각 없이 불가능한것을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 내새우고 있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의원들은 의원당선이라는 이익을 위해 반값 등록금 공략을..
국민들은 대학 등록금을 줄여 가정에 평화를..)
그렇다면 지금 등록금은 괜찮은 것일까?
사실 너무 커도 너무 커다!
윽~~내가 생각해도 골머리가 썩고 무서울 정도로...
그렇다면 내 생각은?
후원금 입학을 추천하는 봐이다.
후원금 입학..우리나라에서는 현재 불법이지만..
외국에서는 시행하는 곳이 있다.
(아마 미국이 이것을 시행할 것이다.)
일정 금액 이상 후원을 하면 입학 시켜 주는 것이다.
이런 후원금 입학을 허용할 경우..
2억만 후원금으로 받아도..
100명의 학생에게 200만원씩 등록금을 줄여 줄 수 있다.
째째하게 2억을 후원금으로 받을리도 없겠지만..
(2억이면 나도 정말 좋은 대학에 가보겠다!)
2억 받지 말고 20억 받으면 1000명의 학생이다.
대학 총 정원이 몇명인지 모르겠지만.
20억씩 10명만 받아도 200억..
10000명의 학생이 등록금 절반만 내면 가능해진다.
이렇게 될 경우 저기 하위 대학들은 자연히 도태되어질 수 밖에 없어진다.
생각해보라 그런 대학은 후원금 입학을 못받으니 자연스럽게 등록금은 좋은 대학보다 높을 수 밖에 없다.
그럼 누가 그 대학에 가겠는가?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도태되어져갈 수 밖에 없고..
살아 남을려면 특성화를 살린 대학교로 탈 바꿈할 수 밖에 없어진다.
물론 문제점도 있다.
돈 많은 학생들이 능력도 안되면서 좋은 대학에 가버리는 것이다.
돈만 있으면 서울대 고려대 갈 수 있으니 돈 없으면 아무리 공부를 잘 해도 좋은 대학에 입학을 못한다는 이런 문제점...
돈 무지 많은 사람이 머리는 나쁘지만 의대가서 의사 할 수 있다면..
당연히 문제가 된다.
이런거야 졸업 시험, 졸업 논문으로 테클 걸면 된다.
(지금도 형식상은 저렇게 진행하고 있지 않은가?)
또한 후원금 입학을 하더라도 대학에서 요구하는 얼마 이상의 능력을 증명해 보여야 하며
(대학 학습이 가능한 정도)
후원금 입학 정원을 과별로 1명 까지만 가능하도록 지정해도 좋을 듯 하다.
그렇다면 상위 대학에 몰리는 것도 방지 할 수 있을테니..
마지막으로 당연히 서울대와 같은 국립대는 후원금 입학을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
(어차피 사립대보다 등록금도 저렴하니 필요도 없고...)
이렇게 하여 정말 실력이 있는 사람들은 국립대나 사립대를 저렴한 가격에 다닐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어디까지나 내 머리속 공상에 불과하지만...
요즘은 좀 사그라드는 분위기지만..
현 정부는 반값 등록금을 공략으로 선출되고 난 다음 현재 반값 등록금의 어려움으로 반쪽 반값 등록금으로 우회한 상황이며,
국민들은 무조건적으로 반값 등록금을 요구하고 있는 중이다.
대학..
교육의 현장이라고 하나! 사립 대학은 어디까지나 이익을 목적으로 한 집단이다.
(테클 거는 사람 분명이 있을 것이다. 대학은 교육을 목적으로 한 곳이라고..
하지만 교수들은 엄청난 연봉과 직급 때문에 교수가 되었으며, 대학을 설립한 사람들도 자기들의 개인적인 돈으로 설립한 곳이다.)
그런 대학에서 자기들 살을 깎으면서 등록금을 반값으로 해줄리도 만무하다.
그렇다고 반값 등록금을 세금으로 내 준다는 것도 불가능하다.
도대체 현재 몇명의 대학생이 있으며, 그런 대학생들의 등록금 중 절반을 모두 내 준단 말인가?
그러니 둘다 앞뒤 생각 없이 불가능한것을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 내새우고 있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의원들은 의원당선이라는 이익을 위해 반값 등록금 공략을..
국민들은 대학 등록금을 줄여 가정에 평화를..)
그렇다면 지금 등록금은 괜찮은 것일까?
사실 너무 커도 너무 커다!
윽~~내가 생각해도 골머리가 썩고 무서울 정도로...
그렇다면 내 생각은?
후원금 입학을 추천하는 봐이다.
후원금 입학..우리나라에서는 현재 불법이지만..
외국에서는 시행하는 곳이 있다.
(아마 미국이 이것을 시행할 것이다.)
일정 금액 이상 후원을 하면 입학 시켜 주는 것이다.
이런 후원금 입학을 허용할 경우..
2억만 후원금으로 받아도..
100명의 학생에게 200만원씩 등록금을 줄여 줄 수 있다.
째째하게 2억을 후원금으로 받을리도 없겠지만..
(2억이면 나도 정말 좋은 대학에 가보겠다!)
2억 받지 말고 20억 받으면 1000명의 학생이다.
대학 총 정원이 몇명인지 모르겠지만.
20억씩 10명만 받아도 200억..
10000명의 학생이 등록금 절반만 내면 가능해진다.
이렇게 될 경우 저기 하위 대학들은 자연히 도태되어질 수 밖에 없어진다.
생각해보라 그런 대학은 후원금 입학을 못받으니 자연스럽게 등록금은 좋은 대학보다 높을 수 밖에 없다.
그럼 누가 그 대학에 가겠는가?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도태되어져갈 수 밖에 없고..
살아 남을려면 특성화를 살린 대학교로 탈 바꿈할 수 밖에 없어진다.
물론 문제점도 있다.
돈 많은 학생들이 능력도 안되면서 좋은 대학에 가버리는 것이다.
돈만 있으면 서울대 고려대 갈 수 있으니 돈 없으면 아무리 공부를 잘 해도 좋은 대학에 입학을 못한다는 이런 문제점...
돈 무지 많은 사람이 머리는 나쁘지만 의대가서 의사 할 수 있다면..
당연히 문제가 된다.
이런거야 졸업 시험, 졸업 논문으로 테클 걸면 된다.
(지금도 형식상은 저렇게 진행하고 있지 않은가?)
또한 후원금 입학을 하더라도 대학에서 요구하는 얼마 이상의 능력을 증명해 보여야 하며
(대학 학습이 가능한 정도)
후원금 입학 정원을 과별로 1명 까지만 가능하도록 지정해도 좋을 듯 하다.
그렇다면 상위 대학에 몰리는 것도 방지 할 수 있을테니..
마지막으로 당연히 서울대와 같은 국립대는 후원금 입학을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
(어차피 사립대보다 등록금도 저렴하니 필요도 없고...)
이렇게 하여 정말 실력이 있는 사람들은 국립대나 사립대를 저렴한 가격에 다닐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어디까지나 내 머리속 공상에 불과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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